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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승철은 유지민 덕을 보기 위해 20년을 함께한 아내 장하윤을 버린다. 하지만 장하윤의 큰아버지가 유산으로 그녀를 한성그룹의 회장으로 지명했고, 장하윤은 황승현의 보좌를 받게 되었다. 그후 안승철은 장하윤의 초대장을 받았지만 무시했고, 회의장에서 새 회장이 장하윤인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하는데...